<카이사르> 저/<김한영> 역 | 사이 | 2005--01
국내도서>역사>테마로 보는 역사>전쟁사
고대의 위대한 장군이 자신의 출정을 직접 들려주는 유일한 책
기원전 100년 7월 12일에 태어나, 7월을 의미하는 영어 가 그의 이름 에서 유래된 카이사르는 “주사위는 던져졌다”, “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 등의 말을 남기며 현재까지도 끊임없이 평가의 대상이 되고 있다. 그가 기원전 58년부터 기원전 51년까지 8년 동안 지금의 서유럽에 해당하는 갈리아 지역에서 전쟁을 치르면서, 당시의 전투 상황과 정복 과정을 매년 한 권씩 기록하여 전쟁이 끝날 즈음인 기원전 51년 초에 로마에서 출간한 책이 바로 『갈리아 전쟁기』이다. 갈리아 전쟁의 승리는 그의 업적 중 가장 위대한 업적으로 평가받는다. 인터파크